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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프로그램
| 너란인간 | 조회수 478

드뎌 전국연대 오성욱집행부가 합의서를 적어준 코칭이라는 말이 사측에서 나왔다,

그렇게도 잘못된 합의서라고 외쳐도 무대뽀로 사측에게 쥐어준 칼자루가  비수가되어 조합원의

목덜미에 상처를 내기 시작했다, 그때 집행부를 책임졌던 인간들 전부 어디에 숨었나?

남의 띠끌만 볼줄알고 정작 자신의 엄첨난 과오를 무시하고 조합원들을 선전선동하던 인간들,,,

어디 지금 나와서 그때 코칭이 올바른 합의서라고 다시 한번 주장해 봐라,

지금 조합을 이끌고 있는 이들도 마찬가지 과오를 되풀이 하지말라, 조합원이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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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소부 |
    우연치 않게 둘러본 부산지회

    근데 부산지회는 현자지부도 없는 쟁의권을 가지고 쟁대위로 전환했네




    지금 교섭을 시작도 안했는데 당연 교섭결렬도 있을수 없고 그럼 뭐지 어떻게 쟁대위로 전환 할 수 있을까 그 비법 좀 판매위에 알려줘서 판매위도 쟁의권을 가지고 더욱 힘차게 투쟁하라고 독려 좀 하지


    단식투쟁으로 몸도 마음도 정신도 마이 힘든가보네

    단어 하나같고 비아냥 거리는거 같지?? 그 단어 하나의 중요성을 말해 줄까??

    과거 코칭이란 단어를 넣어 노사 회의록을 사측에 안긴 찬란한 판매 5 대 집행부의 미행감시 투쟁을 마무리 하는 계약서가 지금 현장을 난도질 하면서 초토화 시키고 있자나

    그 합의서에 써준 판매스킬이란 단어 때문에 사측은 또다시 마구잡이로 칼을 휘두를까 걱정인데

    판매위 지침에 부산지회 단식투쟁은 간부 선도투쟁으로 철회한다고 밝혔는데 시작 할때도 판매위에 말하고 시작한거 아니지너

    시작은 본인 맘대로??? 철회는 판매위의 입을 빌어서????

    간부 선도투쟁으로 투쟁 방식의 전환인데 그냥 지속하는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드는데
    기다렸다는 듯 단식투쟁 접었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전국의 판매조합원이 부산지회의 단식투쟁에 관심이 많았을텐데 글쎄 에휴~ 결국 다 보여주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