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03 16:10
현장을 무시하는 동부지역본부장에게 경고한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010   추천 : 0  
   동부지역본부장에게.hwp (135.4K) [8] DATE : 2004-06-03 16:10:41
문서번호 : 2004-06-03               
수    신 : 전조합원
참    조 : 분회장
발    신 : 현대자동차노동조합 판매본부 부산지부
제    목 : 현장을 무시하는 동부지역본부장에게 경고한다.

    “현장을 외면하는 동부지역본부장에게 부산지부
      500여 조합원의 이름으로 부당노동행위를 경고한다.”

 먼저 사측의 단협위반과 부당노동행위 거부를 현장에서 단호하게 투쟁으로 사수하고 있는 부산지부 500여 동지들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지들에게 판매현장은 IMF때 보다 더 어려운 시장을 맞아 힘들게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노동자가 최소한의 생존을 위해 우리 영업 노동자의 열악한 임금구조를 바꾸기 위한 04임투를 동지들과 함께 힘있게 투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부산 지부 동지 여러분!!
 노동조합 판매본부 부산지부 집행부는 지부 운영위원들을 대표하여 어제 동부지역본부를 항의 방문하였으나 본부장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 왔습니다. 노동조합을 무시하고 신의 성실을 외면한 동부지역 본부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6월 지부운영위 자리에서 확인하였듯이 동부지역 본부는 현장을 무시한 책임을 분명히 져야할 것이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부산지부 조합원 동지들의 결의를 모아 기필코 현장을 동지들에게 돌려 놓겠습니다.

    “현장을 무시하고 투명하지 않은 판촉물 배포를 자행하고 있는 동부지역 본부장은
      현장의 동지들에게 사과하여야 할 것입니다.” 
   
    “신의 성실을 토대로 한 노사협의를 무시하고 독단적인 지역본부 운영을 한
      본부장은 부산지부 동지들에게 사과하여야 할 것입니다.”
 
    “차량 사기 판매를 주도하는 동부지역본부는 그 책임을 분명히 지고
      현장의 동지들에게 사과하여야 할 것입니다.”

    “사측의 실적 위주 평가로 동지들을 노동 압박하는 동부지역 본부는
      부산지부 동지들의 단결로서 박살 낼 것입니다.”
 
 당 지부는 조합원 동지들의 현장을 함께 지켜 나가겠습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판매본부 부산지부장 정태철
            (전화 465-7013. 팩스 466-4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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