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2-04 14:31
투쟁의부메랑
 글쓴이 : 판매위펌
조회 : 318   추천 : 0  

 

이제 집행부의 굴욕합의서에 대해 한마디라도 해야되지 않는가

모든 제조직과 지회장까지 성명서를 통해 합의문 폐기를 주장하고 있는 마당에

같은 조직이라 집행부와 같이 침묵한 지키겠다는 것인가

10년간 이어온 그 서슬퍼런 투쟁정신은 어디에 내팽겨쳤나

권력의 단맛에 물들지 않았다면 초심으로 돌아가라


노동자 14-12-05 09:39
답변 삭제  
이번에 나온 소통의창에 "현안관련 노사회의록"에 국내영업본부장하고 판매위원회의장 싸인이 있던데

정말로 이 내용을 갖고 합의했다는게 사실인가요?... 설마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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