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6-26 15:58
판매위(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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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모 지회가 대리점 이전에 합의 해주고 그 대리점에 지회 수련대회 가니 찬조를 하라고 하여 기백을 챙겨서 모지점에 일부, 인근 지점에 일부 이렇게 수련대회 경비로 지급을 했다는데 이것을 정말 사실인지 위원회 감사는 진상을 밝혀야 할것이다.
분명 위원회 감사는 어느 지회이고 어느 지회장인지 알것이다.
이것이 진정 사실이라면 경악을 금치 못할 짓이며, 공인이라는 지회장이 이런 파렴치한 짓을 했다는 것에 조합원의 한 사람으로써 분노를 감출수가 없다.
어떻게 해당 모지점에서도 반대하는 대리점 이전에 합의를 해주고 댓가성의 돈을 챙길수가 있단 말인가?
모지점에 미안하니 받은 그액의 일부를 주고, 인근 지점하고 가까워 지니 그 지점에도 미안하니 일부를 줬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할 짓이다.
다시한번 위원회 감사는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할것이다.
노동조합이 도덕적으로 청렴 결백해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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