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08 13:34
펌) 며느리도 모르는 설문조사
 글쓴이 : 펌쟁이
조회 : 383   추천 : 0  
지회장의 독단적 집행과 조합원을 이용하는 부조리를 척결해야 한다
지회장은 때도 시도 없이 외치며 말바꾸기도 수차례
엄중한 임단협 시기에 사측이 주관하는 모든 행사는 거부한다
그래서 타지회는 다하는 팀웍향상도 못하고 간담회도 못하고 가족세미나도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설문조사서를 받았다
내용은 정가판매,현대캐피탈,수출차,포상금,관리자 압박 등등등인데
기존에 하던 조합원의 고충처리와 애로사항과는 다른 내용이라
궁금함을 가진 차에 휴가차 내려온 몇몇 동지와 한잔하다 이야기꺼리가 되었다
타지회 동지는 설문조사 설자도 모른다고 하여
분회장에게 물으니 모른다하고
사무국장에게 전화하니 사무국장 역시 모른다하여
판매위원회에 전화하니 설문조사를 한 적이 없다 한다

그렇다면 누가 이런 설문조사의 주체인가
분회장,지회장, 기타 등등 우여곡절끝에 알고보니
이 설문조사는 지회 차원도 아니고 판매위원회 차원도 아니고
전국연대라는 제조직에서
지회장 말 잘 따르고 지회 지침 잘 준수하고 뒷말없는 일부 지회를 대상으로
지회장한테 설문조사를 부탁했다 한다
그래서 사무국장도 상집도 제대로 모르고 일부 분회장을 통해서 전달되었다한다
차라리 이런 사실을 운영위에서 이야기 하든지 아니면 속지에 그런 내용을 적든지
먼저 조합원의 동의를 구해야 하는 것이 순리아닌가

지회장이 얼마나 조합원을 우매하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지회장의 주장대로 임단협 이 엄중한 시기에
사사로이 분회원을 설문조사에 이용하는 것은
조합의 단결을 헤치는 더 나쁜 행위가 아닌지 의구스럽다

타지회 동지들도 확인해보기 바란다
여기 말고 다른 지회도 일부 이런 작태에 조합원을 이용했다 한다
이런 지회장들은 조합의 도덕성을 걸고 운영위에서 공식 사과를 해야 할 것이며
전국연대는 수시로 보내는 소식지에 설문조사의 목적과 사과 성명을 올려야 할 것이다

그냥보다가 11-08-11 09:22
답변 삭제  
이글을 적은 분의 뇌를 구경하고 싶다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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