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4-21 10:27
단결, 투쟁 같은 소리하고 있네 (세습 노조)
 글쓴이 : 김문식
조회 : 466   추천 : 0  
당신네들이 얘기하는 단결투쟁, 시장질서 확립이 무엇인가?
직장을 세습한다고?

그럼 자기 아버지나 어미니가 현대차 직원이었던 사람든 가산점을 받는 형태가 아닌가..
그게 공정한 사회인가? 아버지가 열심히 노력한 부분을 왜 그 자식이 혜택을 봐야 하는가?
이미 충분히 경제적으로 혜택을 보고 있는데, 그걸 또 취업에도 혜택을 본다고..
현대차 입사를 목표를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들의 미래를 당신들이 짓밟고 있구만..

당신들 친구아들, 친척딸들 중에도 지금 현대차 입사를 목표로 열심히 수학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그런 사람들 보기 부끄럽지 않나?

3대째 권력 세습하는 북한 김일성, 김정일 부자랑 뭐가 다른가?

참으로 어이가 없소..

당신들이 현대차에 입사하기 전에 노력했던 시절을 생각해 보슈. 그 때 만약 이런 제도가 있었다면 당신들 입사때에도 분명 불이익을 받았을 거구만...이제 입사하고 나니, 당신들 이익만 눈앞에 보이지...

전에는 그냥 강경노조 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제 보니 그냥 강경노조가 아니라, 집단 이기주의 강경 노조구만, 당신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건강한 노동시장이 파괴될까 우려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좀 적당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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